09:47
[익명]
헉시 무당 믿어도 되는걸까요.. 저는 지금 중학교 1학년 입니다 저번 8월 31일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지금 중학교 1학년 입니다 저번 8월 31일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장례도 잘 치렀고 가족분들 다 일상으로 가셨어요 그리고 오늘 천도제겸 49제?를 했습니다 9시에 시작해서 중간중간 쉬면서 계속 무당분들이 굿을 하셨고 2시인 지금 한 10분정도 되긴했는데 세번째 무당분이 처음에 쌀과 돈을 넣은 천?을 들고 굿을 하시다가 넘어지신 뒤에 할아버지가 오셨다고 하셨어요 사실 저도 할아버지가 오셨다는 무당분이 하시는 말 듣고 울기도 했지만 사실 잘 안믿겨요 굿 3-4시간 해서 진짜 할아버지가 오신건지 그냥 무당분이 연기하신건지… 잘모르겠습니다 진짜 그 무당님이 연기하시는걸까요..? 저 조금 진지합니다.. 지금 글쓰면서 가신거 같기도 한데 평소에 할아버지가 말하시는거랑 너무 다르고 실제 있었던 일이랑 너무 다르다 보니깐 계속 믿어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무당의 말을 믿을지 말지는 결국 너의 마음이야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느끼는 감정이 중요해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그 감정도 자연스러워
하루 잘 보내길 바래!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
창원대 수시 .. 창원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09년생입니다 지금 제 내신이 5등급제 기준으로
2025.12.01 -
아이폰 16, 16프로 케이스 호환 가능한가요? 16을 쓰고 있는데 일반형은 케이스가 많이 없고 프로형은 많아서
2025.12.01 -
임영웅 11월 브랜드평판 순위 알고싶어요 임영웅 11월 브랜드평판에서 스타부문에서의 임영웅 순위 알고싶어요
2025.11.30 -
전주 고등학교 다자녀 제가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생인데요 지망하는 학교가 전주 한일고인데 1. 다자녀
2025.11.30 -
고속버스 예매 인천공항에서 대전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하려하는데 버스 노선이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출발해
2025.11.30 -
어떤 야구선수 싸인일까요? 제가 옛날에 롯데 자이언츠 선수한테 싸인받은 싸인볼을 오늘 찾았네요. 어떤
2025.11.29